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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플 달지 마세요.

제가 직접 쓴 2차 창작 소설을 언제 어디에 어떻게 올릴지는 제 권한입니다.

악플러한테 대신 글 올려달라고 한 적 없습니다. 피드백이나 댓글 달라고 요구한 적도 없습니다. 제가 좋아서 글 쓰고 제가 좋아하는 곳들에 글 올리는 데 돈이라도 보태셨습니까? 저 덕질하는 데 영화값 한 번 준 적도 없으면서 참견이 굉장하시네요. 

본인 마음에 안 들면 조용히 뒤로가기 누르세요. 좋아하는 영화와 캐릭터에 관해 보고싶은 글을 쓰고 그 결과물을 다른 팬들과 나누고 싶어하는 마음이 "관종, 후빨유도"라면, 세상에 창작 하는 사람 중에 관종 아닌 사람 없습니다. 

비겁하게 익명 뒤에 숨어서 "후빨유도 하는 관종"이니 뭐니 열폭하지 마시고 생산성 있는 일 하시기 바랍니다. 마이너스 스토킹 할 수록 본인만 더 비참해져요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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